광주시의회 상임위원회가
내년도 광주시 예산안 가운데
2백38억여 원을 삭감하고
심사를 마무리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어제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광주시의 내년 예산안을 심사한 결과
남구 다목적 체육관 건립비 47억원 등
2백38억여 원을 삭감하고
교육비 특별회계 가운데
교직원 업무 경감 지원비 등
39억여 원을 삭감했습니다.
다음 주에는 예산결산특위가
예산안을 최종 의결해
오는 9일 본회의에 상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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