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업체인 CT&T가 법정관리를 신청해
전라남도의
전기차산업 육성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금융업계에 따르면
영광군에 천억 원대의 투자를 해서
전기차 산업을 키우기로 약속한 CT&T가
자금난을 이겨내지 못 하고
어제 날짜로 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했습니다.
이에 따라 영광 대마산업단지를
친환경 자동차 메카로 육성시키려는
전라남도의 계획이 좌초 위기를 맞게 됐습니다.
한편
지난해 전기차 공장 기공식때부터
CT&T가 자금난을 겪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전라남도의 투자유치 정책이
치밀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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