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가정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로
25살 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오늘 오전 3시 10분쯤
광주시 방림동의 한 가정집에 침입해
여 주인을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02 12:00:00 수정 2011-12-02 12:00:00 조회수 1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