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공장이
스포티지 생산 100만대를 넘어섰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광주에서 생산하는
인기 차량인 스포티지가 이전 모델을 포함해
생산 누계 10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100만대 돌파는 기아차 광주 공장의
단일 차종으로는 스포티지가 처음입니다.
스포티지가 북미지역으로 수출되면서
광주공장도 수출 주력공장으로 떠올라
현재 광주지역 수출액 가운데
자동차가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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