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에서 장기 적출을 위한 인신매매가
성행한다는 괴담은 근거 없는 헤프닝으로
드러났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일부 포털사이트 등에서 `인신 매매단이
여고생 세 명을 납치했고,
그중 한 명이 죽고, 두 명이 실종됐다'는
글이 확산돼 수사를 벌여 10대 여학생 등
누리꾼 5명을 확인했습니다.
이들은
조회와 추천 횟수를 올리려고 대부분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직접 들은 것처럼 글을 작성해
유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