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용 무·배추 10만톤 시장격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03 12:00:00 수정 2011-12-03 12:00:00 조회수 1

정부가 가격안정을 위해

김장 무·배추를 추가로 매입해

시장격리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정부는 김장 무·배추 가격이

평년에 비해 40% 이상 낮게 형성됨에 따라

김장철 수급 안정을 위해

김장 무·배추의 매입 물량을

기존 6만 5천톤에서 10만톤으로 확대합니다.



이에 따라 배추의 경우

농협 계약재배 물량은 10아르당 60만 8천원에,

미계약 물량은 45만원에 매입하고,

무는 계약재배 물량에 한정해

10아르당 58만 8천원에 사들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