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멧돼지의 서식밀도가
해마다 증가하면서
인명피해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 멧돼지 서식밀도는 백 헥타르를 기준으로 2005년 2.1마리에서
2010년 3.5마리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적정 기준인 백 헥타르당 1.1마리를
3배 이상 웃도는 서식밀도입니다.
이에 따라 도내에서도
멧돼지의 도심출현 횟수가
지난해 한 차례에서 올해는 6차례로 늘어
인명피해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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