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멧돼지, 적정기준 3배 이상 서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03 12:00:00 수정 2011-12-03 12:00:00 조회수 1

야생 멧돼지의 서식밀도가

해마다 증가하면서

인명피해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 멧돼지 서식밀도는 백 헥타르를 기준으로 2005년 2.1마리에서

2010년 3.5마리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적정 기준인 백 헥타르당 1.1마리를

3배 이상 웃도는 서식밀도입니다.



이에 따라 도내에서도

멧돼지의 도심출현 횟수가

지난해 한 차례에서 올해는 6차례로 늘어

인명피해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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