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경찰서는
농산물 저온창고에 보관중인
억대의 양파를 훔친 혐의로
37살 A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10월 중순
무안군의 한 저온창고에서 보관 중이던
62살 B 모씨의 양파와 철제 파레트 등
1억 5천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양파 주인으로 위장해
5톤 화물차를 이용해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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