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시 11분쯤
영암군 삼호읍 모 주유스앞 도로에서
55살 강 모씨가 운전하던 1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트레일러를 들이받아
강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강씨가 운전 부주의로 인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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