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부터 시행된
시내버스 CCTV 불법 주정차 단속이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시내버스 CCTV 불법 주정차 단속 첫 달인
9월 하루평균 단속 건수는 384건이었지만
10월엔 263건, 11월에는 223건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는 시내버스 CCTV 단속이 알려지면서
불법 주정차가 줄어들고 있고,
주차장 이용 등 운전자 의식이 변화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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