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예방을 위해
종돈장 등에 대한 전염병 검사가 강화됩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종돈장 22곳에 대해
오는 16일까지
구제역을 비롯해 브루셀라병 등
5종의 법정 전염병 여부에 대한 검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검사에서는
시료 채취 때 가축방역관을 현장에 입회시켜
소독상태 점검과 종돈장 씨돼지에 대한
임상관찰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한편 전남도는
최근 닭과 오리 등 도축장 19곳에 대해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해
시설기준과 위생상태가 불량한 15곳을 적발해
영업정지와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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