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사진으로 만나는 고니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04 12:00:00 수정 2011-12-04 12:00:00 조회수 0

◀ANC▶



강진만에 겨울 진객인 천연기념물 고니 떼가

매년 찾아들고 있는데요..



강진만 생태계와 아름다운 고니의 날개 짓을

담은 사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고니떼가

긴 날개를 펼치며 바다 위로 날아오릅니다.



이리 저리 창공을 수놓는 고니떼의 군무가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강진만에는 매년 반가운 겨울 손님

천연기념물 제201호 고니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해무를 헤치며 섬 주변을 노니는 고니떼가

사진에 담겼습니다.



수면을 박차고 오르는 고니의 비상과

붉은 노을을 배경으로 잠든 고니떼..



이를 포착한 사진 작품은 생명이 살아 숨쉬는

강진만의 겨울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INT▶ 김양배 사진부장

생태계의 아름다움.//



'청정해역' 강진만과 '겨울진객' 고니를

조명한 30여 점의 사진들...



자연과 생명의 공존, 인간과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로서의 의미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INT▶ 김종식 담당

강진을 알리고.//



'강진만과 고니'라는 주제로

강진만을 조명한 사진전시회는 오는 14일까지

강진 아트홀에서 열립니다.

mbc뉴스 김양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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