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의 구조를 불법적으로 변경하거나
안전기준을 위반한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광주 북구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4일까지
허가를 받지않고 자동차 구조를 바꾸거나
안전 기준을 위반한 사례가 104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한해동안 적발된
77건에 비해 27건 늘어난 것입니다.
불법 구조 변경 사례로는
광도가 높은 전조등으로 바꾸는 경우가 많았고,
화물차 짐칸 확장이 뒤를 이었습니다.
안전기준 위반 사례는
방향지시등의 색상 변경과 불법 LED등 설치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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