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세관,한미 FTA 활용 지원 종합대책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05 12:00:00 수정 2011-12-05 12:00:00 조회수 0

한미FTA 자유무역협정이

내년초 발효될 예정인 가운데

FTA 활용을 위한 지원대책이 추진됩니다.



광주본부세관은

대미 수출 업체별 전담자를 지정해

개별 수출 기업에 대한

일대일 FTA 컨설팅 서비스를

이달안에 마무리짓겠다고 밝혔습니다.



세관은 또

통관현장에서 발생하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신속히 처리하는 절차를 구축하고

원산지 규정 위반에 따른 관세추징 등의

문제에 대비하기 위해

'원산지 검증 사례집'도 배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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