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 투수 윤석민이
올 시즌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올 시즌 투수 4관왕인 윤석민은
2011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선수로 뽑혀
상금 천 만원과 함께
순금으로 도금된 글러브를 받았습니다.
윤석민은 이에 앞서
지난달 프로야구 기자단이 선정한 MVP로 뽑혔고
오는 11일 열리는
골든 글러브 시상식에서
투수 부문 수상이 유력한 상황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