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해양경찰서는
김 양식 어민들에게 사용이 금지된
무기 염산을 공급한 혐의로 30살 황 모씨와
어민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씨는 유독물 운반업 등록도 하지 않은 채
지난 2일 고흥군 도화면 한 선착장에서
무기염산 만 2천 리터를
양식 어민들에게 공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불법 무기염산이
다른 양식장에서도 유통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