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출범한 '통합진보당' 대표단이
오늘 광주를 방문해 새 정당의 목표와 방향을 지역민들에게 밝힐 예정입니다.
통합진보당의 이정희, 유시민, 심상정
공동 대표단은 오늘 광주을 방문해
국립 5.18 묘지에 참배하고
기자 간담회를 통해 새로 출범한
진보 통합 정당의 목표와 활동 방향을
밝힐 예정입니다.
민주노동당과 국민참여당,
진보통합연대가 참여한 통합 진보당은
어제 3자 통합을 선언한 데 이어
시도별 창당 대회를 거쳐 내년 1월 15일
창당대회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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