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관련 3개 단체를 공법단체로
통합하는 일이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에 따르면
김재균 시당위원장과 5월 단체 대표들은
지난 사흘동안 릴레이 간담회를 갖고
5.18 공법단체의 정관 제정 등을
시민사회단체에 위임하고
관련 입법을 위해 공청회를 개최하는 데
합의했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5월 단체를 공법단체로 전환하기 위한
큰 틀이 마련됐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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