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유출 피해 어민, 오늘 상경 집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06 12:00:00 수정 2011-12-06 12:00:00 조회수 1

4년전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 사고로

큰 피해를 입은 어민들이

오늘 대규모 상경집회에 나섭니다.



전라남도와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오늘(7일) 무안과 신안, 영광 주민 640명은

과천 정부청사 앞에 집결해

삼성과 대정부 궐기대회를 갖습니다.



피해 주민들은

사고가 난 지 오늘로 만 4년을 맞았지만

지금까지 변변한 보상 대책이

마련되지 않고 있다며

삼성과 정부를 성토할 계획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