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립대 장학금 18.8% 삭감 논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06 12:00:00 수정 2011-12-06 12:00:00 조회수 1


전남도립대학이 장학금 예산을 삭감 편성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행정환경위원회는 오늘
예산 심의활동을 통해
대학측이 내년도 장학금 규모를
2억7천3백만 원으로 올해보다 18.8% 줄인 것은
지역인재육성이라는 대학 설립취지에 맞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남도립대학 관계자는
신규사업으로 인해 일부 예산이 깎였다며
학생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