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합창단 단장 내정자 자진사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06 12:00:00 수정 2011-12-06 12:00:00 조회수 1

광주시립 합창단 지휘자 내정자가

단원들의 반발로 논란이 빚어지자

자진사퇴했습니다.



광주시립 합창단 지휘자로 내정된

이어진씨는 오늘 보도자료를 내고

예술단의 변화와 개혁을 바라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시점에서

책임을 다하고자 했지만

현 상황에서는 불가능하다는 생각이라며

지휘자직을 사양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말 광주시가

이어진씨를 시립합창단 지휘자로 내정하자

단원들은 탄원서를 내고

광주시에 내정 철회를 요구했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