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 추정 편의점서 6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07 12:00:00 수정 2011-12-07 12:00:00 조회수 3

방화로 불이 난 편의점에서

60대 여인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새벽 3시 10분쯤 광주시 서구 농성동의 한 편의점에서 불이 나

30분만에 꺼졌는데 6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불이 나기 직전 편의점에서

40대 여성이 숨진 여성과 다투고 나간 뒤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따라

숨진 여성을 폭행하고 불을 지른 게

아닌가 보고 이 여성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