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자신의 의붓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41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7년 당시 중학교 2학년이던
자신의 의붓딸을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수십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9년에는 딸이 성폭행으로 임신하자
강제로 낙태까지 시켰던 것으로
경찰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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