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연 62만대 생산체제로 확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07 12:00:00 수정 2011-12-07 12:00:00 조회수 0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이

오는 2013년부터

연간 62만 대 생산체제로 확대됩니다.



기아차 증산 계획에 따르면

스포티지R과 쏘울을 생산하는 광주2공장의

시간당 생산대수를 20대 가량 늘리고

봉고트럭을 생산하는 광주 3공장 역시

시간당 생산대수를 2대가량 늘릴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2013년 1월부터

기아차 광주공장은 연간 50만 대에서

62만 대 생산 공장으로 도약하게 되고,

연간 매출액도

10조원대를 돌파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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