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을 저지르고 달아나는 강도를
지나가던 10대 대학생이 쫓아가 붙잡았습니다.
어젯밤 8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운암동 한 아파트 앞에서
62살 정 모씨를 흉기로 위협해 자동차 열쇠를
빼앗아 달아나던 26살 조 모씨를
지나가던 대학생 19살 김 모씨가 붙잡아
경찰에 넘겼습니다.
경찰은 김씨에게 포상금을 주는 한편
용의자 조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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