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한
2011 국제배드민턴 대회가
화순 하니움 문화센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화순 출신인 이용대 선수는 물론
세계랭킹 2위와 5위인
중국의 천룽과 천진 선수 등
세계 21개국에서
6백여명의 선수가 참가했습니다
내년 런던올림픽의 참가자격 포인트가 주어지는
이번 대회에서 주최측은
이번 주말 이틀 동안
이용대 선수 등 유명 선수들의
팬 사인회도 마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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