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에 나온
광주지역 아파트의 낙찰율과 낙찰가율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매 정보업체인 지지옥션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경매에 나온
광주지역 아파트의 낙찰율은 54%로,
지난 2009년 43%에 비해 11% 높아졌습니다.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인
낙찰가율 역시 91%로,
2년 전에 비해 11% 올랐습니다.
평균 응찰자 수도
지난 2009년 6.5명에서
올해는 7.3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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