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주유소 업계가
카드사 수수료율 인하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한국주유소협회 광주전남지회는
기름값 고공행진으로
주유소가 적자 위기를 맞고 있는데도
카드사는 막대한 수수료를 챙기고 있다며
수수료율이 인하돼야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주유소협회는
카드사들이 수수료를 1%로 낮추지 않을 경우
오는 15일부터 대형 카드사 한 곳을 골라
가맹점 해지 운동을 벌여나갈 계획입니다.
한편 주유소협회는
지난 10월말 카드 수수료율 인하를 외치는
궐기대회를 펼쳤지만
이렇다할 결실을 얻어내지 못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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