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국회의원 통합 지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08 12:00:00 수정 2011-12-08 12:00:00 조회수 1

오는 11일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광주 지역 국회의원들이

당 지도부의 통합 노선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지역 민주당 국회의원 8명은

공동 성명을 통해 민주당과 혁신과통합,

한국노총 등이 참여하는

야권통합을 적극 지지한다며

특히 정당 통합 역사상 최초로

공천 지분 나누기를 완전 배제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역 일부 국회의원 등

전국 192명의 지역위원장들도

11일 전당대회에서

반드시 통합이 결의돼야 한다며

당의 통합 노선을 공개 지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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