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광주 지역 국회의원들이
당 지도부의 통합 노선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지역 민주당 국회의원 8명은
공동 성명을 통해 민주당과 혁신과통합,
한국노총 등이 참여하는
야권통합을 적극 지지한다며
특히 정당 통합 역사상 최초로
공천 지분 나누기를 완전 배제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역 일부 국회의원 등
전국 192명의 지역위원장들도
11일 전당대회에서
반드시 통합이 결의돼야 한다며
당의 통합 노선을 공개 지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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