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내년 정부 예산안을
연내 처리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광주와 전남의 국비지원 예산 확보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여야 원내대표가
오는 12일 임시회를 열어
예산안 등의 시급한 현안을
연내 처리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그동안 중단됐던 예산결산특위 활동이
다음주부터 정상가동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국회 상임위에서
증액 반영된 광주시와 전라남도의
내년 국비 지원 사업비가
여당의 단독 예산 처리로 인해
누락되는 사태는 피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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