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비대위 '월권' 논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08 12:00:00 수정 2011-12-08 12:00:00 조회수 1

조선대학교 전호종 총장의 사퇴를 주장해왔던 비상대책위원회가 이사회의 권한을

사실상 무력화하는 요구를 내놓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비상대책위원회는 최근 연석회의를 열고

이사회에 차기 총장의 직선제를 받아들이는

안과 14대 본 선거 결과의 인정하는 안 등

두 가지 안 가운데 한 개안을

이사회가 선택하도록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총장 직무 대행을 맡고있는

부총장에 대해서도 즉각적인 사퇴를 재촉구하고 나서 '월권'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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