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대학 추가 선정..대학들 위기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08 12:00:00 수정 2011-12-08 12:00:00 조회수 1

교육과학기술부가

명신대와 성화대에 이어

경영 부실대학을 추가로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대학들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최근

대학구조개혁위원회에서 대학의 교육과

재무, 법인 등 3개 부문 10개 지표를 평가해

경영상태가 부실한 대학을 선정해

내일 발표할 예정입니다.



추가 퇴출 대학이

4년제 대학과 전문대를 포함해 4~7개 대학이

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광주.전남지역의 대학은 물론 학생들도

교과부 발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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