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초등학생 10명 중 6명이
가공식품에 길들여져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YMCA가
광주시내 초등학생 6백명을 대상으로
'초등학생 식품소비성향'을 조사한 결과
하루에 가공식품을 구입하는 횟수는
1번이 47%로 가장 많았고,
2번이 21%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가공식품을 사는 장소는
슈퍼마켓이 45.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학교 앞 문구점과
편의점, 학교매점 등의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또한 패스트푸드 이용실태 조사에서도
한 달에 한 번 패스트푸드 음식점을 이용한다는 응답이 50% 가까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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