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농민들이
농협 직원의 인건비 인상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에 따르면
담양군 농민회가
담양 농협이 조합장 보수를 20%나 올리는 등
전남 농협 전반적으로
직원들의 인건비 인상과
복지연금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농민회는 한미 FTA 통과로
농민들은 망연자실해 있는데
농협은 나락을 헐값에 사들이며
임직원의 잇속만 챙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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