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의
휘발유 판매가가 하락세로 돌아선 가운데
경유값은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이번달 첫 주 광주지역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리터당 천 914원으로
지난달 첫 주이후 5주째 떨어지고 있습니다.
반면 경유값은 리터당 천 781원으로
지난 9월 첫 주 이후
13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유소 업계는
겨울철 난방수요가 증가하면서
경유값이 오르고 있다며
당분간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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