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남해안 관광상품 본격 출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09 12:00:00 수정 2011-12-09 12:00:00 조회수 1

1박 2일동안

남해안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관광상품이 본격 출시됩니다.



전남과 경남, 부산 관광협의회는

남해안 관광 활성화 사업인

'초요기를 올려라'의 운영을 모두투어에 맡겨

오는 16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상품은 1박 2일 일정으로

진도 울돌목과 강진 청자골 등을 둘러보고

남도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이번 관광상품은

관광협의회의 지원을 받기 때문에

1인당 5만 9천원만 내면 신청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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