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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엑스포 참가국가들의
전시물자 반입이 시작된데 이어,
'부산관'이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23개 지자체관 가운데 가장 먼저 전시관을
조성하는건데, 박람회 준비도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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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식 부산시장 일행이
여수엑스포 조직위를 직접 방문했습니다.
박람회장에 들어설
'부산관' 착공을 위해섭니다.
엑스포장내 23개 지자체관 가운데
가장 먼저 부산관이 '박람회장 키'를 넘겨
받았습니다.
6억 원이 투입되는 부산관은
'상생과 공존의 해양도시 부산'이라는 주제로
내년 개막일에 맞춰 정식 개관합니다.
부산지역 20개 호텔도
엑스포 숙박지정업소로 지정됐습니다.
박람회 기간 부산-여수간 크루즈,
셔틀버스 운행 등 남해안권 우호협력의 계기가 마련된 겁니다.
◀INT▶
지난달 여수 엑스포 참가국의 전시 물자
반입이 시작된데 이어, 이번 부산관 착공은
다른 지자체들의 박람회 참여와 준비도
가속화시키고 있습니다.
◀INT▶
115개 국가와 국제기구가 참여하는
여수 세계박람회 개최까지는 앞으로 150여일,
83%의 공정률 못지않게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구현하는
전시관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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