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14개 공공시설서 석면자재 검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09 12:00:00 수정 2011-12-09 12:00:00 조회수 0

도서관과 지하상가 등

광주지역 공공시설 14곳에서

석면 건축자재가 검출돼

개보수가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가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공공건물 15곳등 676개 지점을 대상으로

석면함유 자재를 분석한 결과

14개 시설 225개 지점에서 석면자재가

검출됐습니다.



석면이 검출된 시설은

무등·산수·사직도서관과 문화예술회관,

5·18기념문화센터 등으로

119개 지점은 위험등급 '중간',

106개 지점은 '낮음'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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