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과 지하상가 등
광주지역 공공시설 14곳에서
석면 건축자재가 검출돼
개보수가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가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공공건물 15곳등 676개 지점을 대상으로
석면함유 자재를 분석한 결과
14개 시설 225개 지점에서 석면자재가
검출됐습니다.
석면이 검출된 시설은
무등·산수·사직도서관과 문화예술회관,
5·18기념문화센터 등으로
119개 지점은 위험등급 '중간',
106개 지점은 '낮음'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