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추위가 절정을 보이는 가운데
약한 눈발이 날리고 있습니다.
하루동안 눈이 오락가락 하겠는데요.
오늘 밤, 11년만에 볼 수 있는
특별한 개기월식이 있습니다.
9시경 '부분월식'이
시작되서, 11시에서 12시 사이에
최대치가 되겠습니다.
다음 개기월식은 2018년이
라고 하니까요.
오늘 밤 붉게 물든 달의 모습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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