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소외계층을 위로하는 행사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오후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에서
'지구촌 가족 공감 한마당 행사'를 열고
문화적 차이로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가족들이 체육행사 등을 통해
시민들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또한
조선이공대학 사회복지과 학생 40여명은
광주 봉선동 귀일 요양원을 방문해
그릇된 편견 때문에 고통받는
장애인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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