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사이클 선수단이
4대강 사업으로 조성된
영산강 자전거길을 종주했습니다.
국가대표 사이클 선수들과
나주시청 사이클 선수 등 50여 명은
오늘 오전 11시부터 5시간동안
영산강 자전거길 백 30여 킬로미터 구간을
자전거를 타고 완주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영산강 자전거길 홍보대사인
산악인 김홍빈 씨가 참가해
자전거기를 직접 체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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