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 선수단, 영산강 자전거길 종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10 12:00:00 수정 2011-12-10 12:00:00 조회수 0

국가대표 사이클 선수단이

4대강 사업으로 조성된

영산강 자전거길을 종주했습니다.



국가대표 사이클 선수들과

나주시청 사이클 선수 등 50여 명은

오늘 오전 11시부터 5시간동안

영산강 자전거길 백 30여 킬로미터 구간을

자전거를 타고 완주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영산강 자전거길 홍보대사인

산악인 김홍빈 씨가 참가해

자전거기를 직접 체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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