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장군이
백의종군했던 옛길을
복원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구례 산동에서 순천을 거쳐
다시 구례 문척과 토지면으로 이어지는
총길이 124킬로미터의 옛길이
고증을 거쳐 복원됩니다.
이 길은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백의종군했던 역사적인 길로
전라남도는 내년 6월까지
11억 2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복원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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