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 30분쯤,
영암군 신북면 양계리의 한 주택에서
부부가 연탄가스에 중독돼
아내 34살 이모씨가 숨지고
남편 45살 김모씨는 중태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화덕이 방안에 없었던 점으로 미뤄
사고로 연탄가스가 유출됐던 것으로 보고
유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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