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내년 예산에서 삭감된 사업비를
올해 추경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한데 대해
광주시의회가 오늘부터 심사를 벌입니다.
광주시는 지난 주 광주시의회가
내년 예산안에서 203억 4천여만원을
삭감해 의결하자
삭감된 사업비 중 7개 항목 80여억원을
올해 정리 추경에 포함시켜 달라고
시의회에 요청했습니다.
시의회는 오늘부터 광주시가 제출한
정리 추경안을 심사할 예정인데
삭감된 내년 사업비를 반영할 지에 대해
의원들 사이에 의견이 엇갈리고 있어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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