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업진흥원 인사비리 연루 의혹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12 12:00:00 수정 2011-12-12 12:00:00 조회수 0

전남지방경찰청은

전남 지역 모 자치단체의 부군수가

전남 문화산업진흥원 직원 인사 과정에서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포착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이 부 군수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으며,

조만간 소환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해당 부군수는

지난 2009년 전남도에 근무할 당시

문화산업진흥원 인사에 개입한 혐의를 받고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또 경력증명서를 위조해 채용된

문화산업진흥원 직원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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