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친환경 벼 재배면적이 늘어나면서
도내 전체 쌀 소득도
천억원 정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도내 벼 재배면적 17만 3천 헥타르 중
친환경농법 면적은 3분의 1 가량인
5만 8천 헥타르에 이릅니다.
10아르당 소득은
친환경 무농약 재배 벼가
일반재배보다 29%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전남지역의 쌀 소득액은
총 1조 천 329억원으로 추산되며
친환경 재배로 천억원의 소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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