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벼 재배로 쌀소득 천억원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12 12:00:00 수정 2011-12-12 12:00:00 조회수 0

전남의 친환경 벼 재배면적이 늘어나면서

도내 전체 쌀 소득도

천억원 정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도내 벼 재배면적 17만 3천 헥타르 중

친환경농법 면적은 3분의 1 가량인

5만 8천 헥타르에 이릅니다.



10아르당 소득은

친환경 무농약 재배 벼가

일반재배보다 29%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전남지역의 쌀 소득액은

총 1조 천 329억원으로 추산되며

친환경 재배로 천억원의 소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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