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11 총선의 예비후보자 등록이
오늘(13일)부터 시작됩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광주 80명, 전남 90여명 등
모두 170여명의 예비후보자가
후보 등록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를 개설해
간판과 현수막을 설치할 수 있으며,
후보자는 어깨띠를 메고
배우자 등과 함께 명함을 배포할 수 있습니다.
또 선거구 내 가구수 10%에 한해
홍보물을 발송할 수 있고,
전자우편과 전화통화 등을 통해
지지를 호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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