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초 야권 통합정당의 출범을 앞두고
여권에 이어 야권에서도
물갈이론이 확산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야권 통합정당은 국민참여경선을 통해
총선 후보를 선출할 예정이어서
광주전남 현역 국회의원들이
기득권을 유지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또 '박원순, 안철수 신드롬'으로 대변되는
신진 정치세력들이 계속 거론되면서
현역의원 물갈이론이 확산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민주당에서는 지난 7월에
담양·곡성·구례가 지역구인
3선의 김효석 의원이 지역구를 포기하고
수도권 출마를 선언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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