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6시쯤,
장성군 장성읍 국도 1호선 도로에서
1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굴삭기를 들이받아
화물차 운전자 29살 최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굴삭기를
미처 못보고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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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12 12:00:00 수정 2011-12-12 12:00:00 조회수 0
어제 오후 6시쯤,
장성군 장성읍 국도 1호선 도로에서
1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굴삭기를 들이받아
화물차 운전자 29살 최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굴삭기를
미처 못보고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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