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무역의 날을 맞아
광주전남의 기업들이
역대 최대 규모의 수출탑을 받았습니다.
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어제(12) 서울에서 열린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앰코테크놀로지가 9억 달러 수출탑을 받는 등
광주전남 59개 회사가
수출탑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세화아이엠씨는
세계 1위의 타이어 금형 전문회사로 도약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탑산업훈장을 받았습니다.
한편 올해 광주전남의 무역액은
사상 최초로 천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